내일을 여는 공부방
오하영 선생님에게 활 쓰기 티칭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처음 바이올린을 잡았을때 어색해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굉장히 멋진 자세를 하고있네요!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아이의 모습을 생각하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개인 연습에 이어 천세림 선생님과 함께 지금까지 배운곡 '제목 맞추기 게임'을 진행 했는데요
그동안 배운곡들을 복습하면서 선생님의 멋진 연주도 듣고, 아이들도 재밌게 참여하여
일석 삼조의 효과를 얻은 수업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배운 '작은별'을 피아노와 함께 합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은 합주가 어색하고 피아노와 함께 하는걸 어려워 하지만 멋진 연주를 볼 날을 기대해 봅니다^^
백합 지역아동센터
지난주에 이어 3도 도약을 복습하고 있는 학생의 모습입니다.
손이 작고 운지가 아직 서툴러 정확한 음정을 내기 많이 어려울텐데도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 더욱 열정을 가지고 학생들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가진 시간이었습니다.
'작은별' 개인 연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그동안 배운 셈여림과 다이나믹을 사용하여 음악을 더욱 풍성하게 연주하고 학생들 스스로 자신감이 붙은 모습을 보며
학생들이 바이올린 수업을 통해 성장한거 같아 더욱 뿌듯해지는 수업이었습니다.
내일을 여는 공부방, 백합 지역아동센터 바이올린 수업이 매주 진행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날로 증가하고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수업을 진행해주시는 선생님, 항상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나눔문화예술협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수업은 코로나19상황에 맞추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강사의 일일 자가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