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과 첼로의 명칭을 알아보고 정확한 자세로 직접 연주를 해보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한ㅁㅇ씩 나와 현을 잡아보며 강사님과 함께 정확한 자세를 배워볼 땐 쑥쓰러워 하더니 어느새 표정에서 진지함과 비장함이
묻어나네요. 그리고 강사님의 연주와 함께 제재곡들을 불러보니 어느새 멋진 음악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