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남초에서는 자신의 별명에 맞는 움직임을
창작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첫 수업인 만큼 친구들과의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배울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